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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한밭수목원

http://www.daejeon.go.kr/gar/index.do

대전시 서구 둔산대로 169 한밭수목원(만년동)

042-472-4972

"문화 예술과 자연의 조화, 한밭수목원"
지리적으로는 정부대전청사와 엑스포과학공원의 중앙 부분에 자리 잡고 있다. 1991년 6월 7일 근린공원으로 지정된 둔산대공원은 총 569천㎡으로 대전예술의전당,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등 명실상부한 문화예술의 메카이며, 수목원과 어우러져 문화가 가장 잘 갖추어져 있는 곳이기도 하다.
도심 속의 한밭수목원은 정부대전청사와 과학공원의 녹지축을 연계한 전국 최대의 도심 속 인공수목원으로 각종 식물종의 유전자 보존과 청소년들에게 자연체험학습의 장,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에서 푸르름을 만끽하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 제공을 목적으로 조성했다.

한밭수목원의 총 조성면적 387천㎡은 4단계로 구분 연차별로 조성하였으며, 서원(시립미술관 북측)과 남문광장은 2005년 4월 28일 개원하였고, 목련원, 약용식물원, 암석원, 유실수원 등 19개의 테마별으로 구성된 동원(평송수련원 북측)은 2009년 5월 9일 개원하였다. 2014년 현재 동원에는 12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장태산휴양림

http://www.jangtaesan.or.kr

대전시 서구 장안로 461

042-270-7883

"메타세쿼이아 나무숲으로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장태산자연휴양림"
구역면적은 815,855m2, 1일 수용인원은 6,000명인 자연휴양으로 1970년대부터 조성된 국내 유일의 메타세쿼이아 숲이 울창하게 형성되어 있어 이국적인 경관과 더불어 가족단위 산림욕을 즐기는 이용객이 즐겨 찾는 휴양림으로 유명하다.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전국 최초로 민간인이 조성ㆍ운영하여 왔으나, 2002년 2월 대전광역시에서 인수한 후 새롭게 개축하여 2006년 4월 25일부터 개방하게 되었다.

자연상태의 잡목 숲을 배경으로 평지에 고유 수종인 밤나무, 잣나무, 은행나무 등 유실수, 소나무, 두충 등을 계획적으로 조림했고, 미국에서 들여온 메타세쿼이아, 독일 가문비나무 등 외래 수종을 배열하여 독특하게 조성했다. 산 입구 용태울저수지를 지나면서 휴양림이 펼쳐지고 산 정상의 형제바위 위에 있는 전망대에서 낙조를 바라볼 수 있으며 장군봉, 행상바위 등 기암괴석이 보인다.

대전 회당 동춘당

http://www.daedeok.go.kr

대전시 대덕구 동춘당로 80(송촌동)

대덕구청 홍보문화팀 042-608-6574

조선 효종 때 대사헌, 이조판서, 병조판서를 지낸 동춘당(同春堂) 송준길(1606~1672)선생의 별당으로 보물 제209호에 지정된 문화재이다. 늘 봄과 같다는 뜻의 동춘당은 그의 호를 따서 지은 것으로 이곳에 걸린 현판은 송준길 선생이 돌아가신지 6년째 되는 해인 숙종4년(1678)에 우암 송시열이 쓴 것이다. 이 공원에는 연못 3개소와 민속그네, 팔각정과 화장실, 간이체육시설, 벤치, 음수대 등으로 꾸며져 있다. 그리고 매년 이곳에서는 갖가지 문화행사가 열린다. 4월에 열리던 동춘당 문화제는 2011년부터 10월에 구민 축제를 겸해서 열리고 있다. 동춘당 문화제는 동춘당유학학술세미나, 숭모제례, 휘호대회, 한시백일장, 투호놀이, 그네뛰기 등 우리 고장 유학자인 동춘당 송준길 선생의 학풍과 인격을 기리고 주민화합과 일체감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대전 문화 예술의 전당

http://www.djac.or.kr

대전시 서구 둔산대로 135(만년동)

공연안내 042-610-2222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은 대전광역시의 대표적인 종합공연장으로, 만년동 둔산대공원 내에 자리 잡고 있다. 아트홀은 1,546의 객석, 300여 명이 동시에 출연할 수 있는 무대, 120여 명의 단원을 수용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피트(박스)를 갖춘 공연장으로, 오페라ㆍ발레ㆍ뮤지컬 등의 대형 공연을 연다. 앙상블홀은 연극ㆍ무용ㆍ실내악ㆍ독주회 등을 여는 공연장으로, 651석의 객석과 150여 명이 동시에 출연할 수 있는 무대를 보유하고 있다. 컨벤션홀은 국제회의와 각종 세미나를 개최하고 연회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4개 국어 동시 통역과 녹음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수용인원은 약 100명이다.
그밖에 연습공간(대연습실 9실ㆍ임대연습실 12실ㆍ기타연습실 8실)과 분장실(개인분장실 10실ㆍ단체분장실 18실), 유아 및 어린이를 동반한 관객을 위해 무료로 운영하는 어린이놀이방, 매표소, 물품보관소, 스낵코너를 갖춘 로비, 차량 632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화장실, 샤워실 등의 부대시설이 있으며, 야외에는 1,000여 석의 좌석을 갖춘 원형극장이 있다.
대전문화예술의전당에 상주하고 있는 예술단체는 대전시립합창단ㆍ대전시립교향악단ㆍ대전시립무용단ㆍ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다.
*개관일: 2003년 10월 1일

대전 시립 미술관

http://dmma.daejeon.go.kr

대전시 서구 둔산대로 155(만년동)

관리과 042-602-3024, 전시장 042-602-3225

"여유있는 삶의 지표,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 중부권의 최초 공공미술관으로 지역미술은 물론 우리나라 현대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 모두가 그 성과를 함께 누림으로써 보다 여유롭고 깊이 있는 삶을 공유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설립되었다.
1998년에 개관한 미술관은 5개의 전시실 및 수장고, 강당,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다. 야외 분수대와 조각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술관은 공공재이며 문화시설인 동시에 교육시설이다. 공교육의 연계와 연장으로서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기 위하여, 미술관이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수동적인 미술문화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미술문화 향유의 방법을 제시하고, 사회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 확대를 위하여 성인강좌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2006년의 동양미술사를 시작으로 한국도자기의 역사, 서양미학사, 에칭과 북아트, 최근의 인체크로키까지 그 강좌가 다양하다.

"미술관의 시설"
전시실ㆍ사진실ㆍ세미나실ㆍ자료실ㆍ강당ㆍ회의실ㆍ학예원실 등의 시설을 갖추었으며, 야외에 물조각공원과 잔디조각공원이 있다. 전시실은 모두 5개로, 현대의 문화와 사회를 반영하는 미술품 및 이와 관련된 자료만을 전문적으로 수집하여 전시하고 있다.

대전 선사박물관

http://www.daejeon.go.kr/his/intro.do

대전시 유성구 노은동길 100

042-826-2814~5

대전선사박물관은 본 고장 유일의 선사시대 전문박물관으로 대전광역시의 첫 시립박물관이다. 1997년 발굴된 노은동 유적지(기념물 제 38호)안에 위치한 대전선사박물관은 '노은선사문화관'을 비롯하여 대전시의 선사문화를 한눈에 돌아볼 수 있는 구석기 시대부터 철기시대까지의 총 5개의 전시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야외 체험장과 체험ㆍ자료실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을 위한 학습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행정과 과학, 그리고 관광도시로 살기 좋은 대전은 아주 오랜 선사시대부터 조상들이 그 삶의 터전을 삼아온 역사와 문화의 도시이기도 하다.

이응노 미술관

http://ungnolee.daejeon.go.kr

대전시 서구 둔산대로 157(만년동)

042-611-9800

"이응노의 삶과 예술활동의 재조명, 이응노 미술관"
대전 이응노미술관은 이 지역이 낳은 세계적인 작가 고암 이응노(1904-1989)화백의 예술 연구와 전시를 맡아 이시대 고암 정신을 확장하고 계승할 목적으로 2007년 5월 개관하였다. 이응노의 삶과 예술활동을 재조명하고, 그의 예술세계를 연구함으로써 한국 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396번지에 있으며, 지하 1층, 지상2층 건물이다. 박물관 건축설계는 프랑스 건축가 로랑 보두앵이 맡았다. 2007년 5월 3일 개관하였고 개관 기념전으로 '고암, 예술의 숲을 거닐다-파리에서 대전으로'를 열었다.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고암선생의 작품인 릴리프(종이부조), 판화, 은지화, 폐인팅, 몽돌 등 이응노 작품의 매재적 다양성에 초점을 두고 개관 3주년 기획전이 벌어지고 있다. " 고암의 작품세계가 동양과 서양의 만남이었던 것처럼 이응노미술관의 건축물은 한국작가 이응노와 프랑스 건축가 로랑 보드앵의 만남이 자아낸 조화라는 점도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대전 이응노미술관이 건립되기까지"
대전 이응노미술관의 청사진이 완성된 것은 고암선생의 미망인 박인경 여사가 운영했던 서울 평창동의 이응노미술과의 폐관에 이은 2005년 9월이다. 평창동 미술관의 수장품을 인수받은 대전시는 이응노미술관의 대전시대를 선포한 것이다. 미술관은 프랑스 건축가 로랑 보드앵의 설계로 2006년 말 완공되었다.

솔로몬 로파크

http://www.lawedupark.go.kr

대전시 유성구 엑스포로 219-39

법체험문의 042-863-3165~6, 법연수문의 042-861-3163~4

"솔로몬의 지혜로 법을 배우자, 솔로몬 로파크" 솔로몬 왕이 재판을 통해 지혜롭게 정의를 실현했듯이 솔로몬 로파크는 법치사회의 자유, 지혜, 정의를 느끼고 체험하며 국민 누구나가 신뢰하는 법치국가를 만들어 가는데 필요한 민주시민의 자질과 소양을 쌓아가는 법교육 테마공원이다. 솔로몬 로파크는 어린이, 청소년과 국민들이 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법무부가 조성하고 직접 운영하는 법과 정의의 배움터이다.
법체험관에서는 세계의 법역사를 이해하고 우리나라 법제도 전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입법체험실, 과학수사실, 모의법정실, 교도소체험이 마련되어 있으며 미취학 아동을 위한 법짱마을도 있으며, 솔로몬 로파크에 조성된 법체험관과 법연수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법체험 및 법연수 프로그램을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